이정후, MLB 데뷔 첫 '4번 지명타자'로 시즌 30번째 2루타 기록

57분 전7미국, 샌프란시스코
이정후, MLB 데뷔 첫 '4번 지명타자'로 시즌 30번째 2루타 기록AI

이정후가 MLB 데뷔 첫 4번 지명타자로 출장해 30번째 2루타를 기록했다. 샌프란시스코는 10득점으로 4연패에서 탈출했고, 이정후는 타율 0.276을 유지했다. 2루타 30개는 7년 만의 성과다.

이정후가 MLB 데뷔 시즌 첫 4번 지명타자(클린업)로 출장해 시즌 30번째 2루타를 기록했다. 이정후는 이날 5타수 1안타를 거두며 시즌 타율은 0.276으로 집계됐다.

이정후는 연속 경기 안타와 2루타를 몰아친 데 이어 이번 경기에서도 득점까지 올리며 맹활을 펼쳤다. 소속팀 샌프란시스코(SF)는 이날 10득점을 터뜨리며 답답한 4연패에서 벗어났다.

2루타 30개 기록은 2018년 이후 7년 만의 성과로 평가된다. 한편 샌디에이고(SD)의 송성문은 대수비에 나섰고, 애틀랜타(ATL)의 김하성은 결장했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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