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트비아 대통령 에드가르스 린케비치가 새 정부 구성 과정이 지연되고 있다며 우려를 표했다. 그는 라트비아 텔레비전 아침 프로그램에서 이상적인 시나리오는 독립기념일까지 새 정부를 구성하고 크리스마스까지 국가 예산을 채택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총리 안드리스 쿨베르그스가 이끄는 연합리스트가 41석을 차지해 최대 정당이 됐으나, 아직 다른 정당과의 공식 협상이 시작되지 않았다.
라트비아 대통령, 새 정부 구성 지연 우려
15시간 전0조회 0라트비아, 리가
에드가르스 린케비치 대통령이 새 정부 구성 협상이 지연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독립기념일까지 정부를 구성하고 크리스마스까지 예산을 통과시키는 것이 이상적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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