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현 문체부 2차관이 9월 29일부터 10월 1일까지 2026 나고야 아시안게임 현장을 방문해 선수단을 격려하고 지원 상황을 점검한다.
김 차관은 방문 기간 동안 선수단의 애로사항을 직접 확인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대회는 선수촌이 분산 운영되는 만큼, 현지 지원 상황본부 5곳을 집중 점검해 현장 대응의 공백 여부를 살필 예정이다.
이번 일정은 대회 준비와 현장 운영을 점검하는 성격으로, 분산형 선수촌 운영에 따른 지원 수요가 실제로 어떻게 반영되는지 확인하는 데 의미가 있다.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현장 지원 체계의 보완 필요성도 검토될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