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평론가 김어준 씨는 이재명 대통령이 소셜미디어(SNS) 알고리즘에 의해 편향된 정보만 접할 가능성을 제기했습니다. 그는 개인화된 알고리즘 필터가 특정 관점의 정보만 선별해 제공함으로써 대통령의 정보 수용에 제약을 줄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김 씨는 이 대통령이 현재의 정치적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직접 본인의 언어로 국민과 소통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는 알고리즘 의존성을 벗고 다양한 여론과 비판적 관점을 직접 인식할 필요가 있다는 주장으로 해석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