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R홋카이도가 단독 유지 어려운 적자 8구간(통칭 황색선구)의 존속책을 논의하는 협의회 첫 회의가 9일 삿포로 시내에서 열렸다. JR홋카이도는 올해 말까지 단독 유지 어려운 노선에 대해 존속·폐지 방안을 제시할 계획이었으나, 국 측은 "성급한 정리하지 않는다"고 밝혀 협의회 논의 결과에 따라 유연하게 대응할 방침이다. 이번 협의회는 지역 교통 유지와 재정 부담 분담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홋카이도 내 교통 인프라 지속 가능성을 논의하는 중요한 첫걸음으로 평가된다.
JR北海道 黄色線区協議会 첫 회의…국 "성급한 결론 피한다"
1일 전0조회 0일본, 삿포로
AIJR홋카이도가 단독 유지 어려운 적자 8구간(황색선구) 존속 방안을 논의하는 협의회 첫 회의가 9일 삿포로에서 열렸다. 국 측 담당자는 "성급한 정리하지 않는다"며 협의회 논의에 따라 올해 말까지로 한 JR의 제안을 유연하게 검토할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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