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방위상, '멜론 논란' 후 호주 방문…모가미급 호위함 협력 논의

8월 16일18오스트레일리아, 캔버라

신지로 고이즈미 일본 방위상이 이번 주 캔버라를 방문해 리처드 말레스 호주 국방장관 겸 부총리와 만난다. 고위급 양국 접촉은 타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보낸 멜론 선물을 두고 앤서니 알바니스 호주 총리가 팟캐스트에서 한 발언으로 촉발된 논란 이후 진행되는 것이다.

이번 화요일 예정된 만남에서 양국은 호주의 모가미급 호위함 도입과 안보 협력 강화를 중점 논의할 예정이다. 일본은 최근 멜론 선물 관련 알바니스 총리의 팟캐스트 발언을 진정시키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이번 방위상 방문은 양국 간 방위협력의 실질적 추진 의지를 보여주는 신호로 평가된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이 기사에 반응 남기기

#호주-일본 방위협력#모가미급 호위함#신지로 고이즈미#리처드 말레스#군사 외교

댓글

주제·종목·핵심 키워드와 최신성을 바탕으로 골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