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쟁·군사

이스라엘 10대 2명, 이란 정보원을 위한 스파이 혐의로 기소

59분 전0이스라엘, 하이파
이스라엘 10대 2명, 이란 정보원을 위한 스파이 혐의로 기소AI

이스라엘 10대 청소년 2명(14세, 16세)이 이란 정보부원을 위해 스파이 활동을 한 혐의로 기소됐다. 텔레그램 구인광고를 통해 접촉한 후 중부 지역 사진촬영, 쇼핑몰 보안 정보 수집 등 임무를 수행했다. 암호화폐로 수천 세켈을 받았으며, 추가 과제 획득을 위해 군인 위장까지 시도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스라엘 경찰에 따르면 하이파 지역 출신의 14세와 16세 이스라엘 10대 2명이 이란 정보부원으로 추정되는 인물을 위해 스파이 활동과 유급 과제를 수행한 혐의로 기소됐다.

두 청소년은 한 명이 텔레그램 구인 광고에 응한 후 친구를 모집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의 임무는 이스라엘 중부 지역 촬영, 텔아비브와 헤르츠리야의 쇼핑몰 보안 체계에 대한 정보 수집, 반정부 낙서 분무, 그리고 미성년자 추가 모집 시도 등을 포함했다.

경찰은 두 청소년이 암호화폐로 수천 세켈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 중 한 명은 정보원으로부터 추가 임무를 받기 위해 이스라엘 군인으로 위장하기도 했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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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이란#스파이#보안#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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