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군의 가자지구 공습으로 결혼식 행사 중 최소 6명이 사망했다. 현지 의료 기관에 따르면 이번 공격으로 15명 이상이 부상했다.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작전은 지난해 10월 하마스의 기습 공격 이후 지속되어 왔다. 민간인 피해를 둘러싼 국제 비판에도 불구하고 군사 작전이 계속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번 사건은 가자지구의 심각한 인도주의적 위기를 재차 드러낸다. 민간인 기반시설을 겨냥한 공격에 대한 국제사회의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향후 중동 정세에 미칠 영향이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