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지구 중부 아즈자와이다 지역의 주민들이 6일 밤새 이어진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인한 잔해를 정리하고 있다.
이스라엘군의 야간 공습으로 민간인 거주 지역이 피해를 입었으며, 주민들은 생존자 수색과 시신 수습 작업에 나섰다. 가자지구는 올해 들어 지속적인 군사 작전으로 인한 인명 피해와 인프라 파괴가 계속되고 있는 상황이다.
국제 인도주의 기구들은 가자지구의 인도적 위기에 대한 우려를 지속적으로 제기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민간인 피해를 줄이기 위한 국제사회의 중재 노력이 시급하다고 지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