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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국제

이스라엘 디아스포라 담당장관, 독일 우파와 관계 조건 제시

1시간 전조회 0독일, 베를린

이스라엘 디아스포라 담당장관 칙리가 독일 CDU와는 좋은 관계를 유지 중이라고 밝혔다. 독일 우파 정당 AfD는 하마스·이란·헤즈볼라에 대한 명확한 입장 부재로 관계 진전이 없다고 지적했다. 이념만으로 외교 관계를 결정하지 않으며, 정확한 입장 표명이 선행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미하이 칙리 이스라엘 디아스포라 담당장관은 독일과의 정치 관계를 좌우 이념으로 단순화할 수 없다고 밝혔다. 칙리 장관은 독일의 중도우파 정당인 기독민주연합(CDU)과는 양호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반면 독일의 우파 정당인 독일을 위한 선택지(AfD)는 하마스, 이란, 헤즈볼라에 대해 명확한 입장을 보이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칙리 장관은 우파 진영에 속한다고 해서 자동으로 이스라엘과 관계를 맺을 수 있는 것은 아니라고 강조했다. 독일의 우파 정당들이 중동 테러 조직과 관련국에 대해 어디에 서 있는지 명확히 해야만 양국 관계의 진전이 가능하다는 입장이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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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이스라엘 관계#우파 정당#외교 정책#중동#테러 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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