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국방부장관 이스라엘 카츠는 가자지구 전역의 50~60%에 달하는 지역에 보안지역을 설립했다고 밝혔다. 그는 "그 지역의 모든 것이 파괴되었다. 그것이 우리의 정책"이라고 명시했다.
카츠 장관은 해당 보안지역에는 "집이 없고 위협도 없다"고 덧붙였다. 이 발언은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작전 규모와 파괴 수준을 직접 확인시키는 동시에, 이스라엘 정부의 군사 전략이 민간 기반시설 제거에 기초하고 있음을 나타낸다. 국제사회는 가자지구에서의 민간인 피해와 광범위한 인프라 파괴에 대한 우려를 지속적으로 제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