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마켓에서 '이스라엘이 7월 24일까지 영공을 폐쇄할까?' 시장의 YES 확률이 2.2%까지 떨어졌다. 24시간 동안 11.8%p 하락하며 19만 1915달러의 거래량이 발생했다.
현재 이스라엘 민간 항공은 정상 운영 중이다. 텔아비브 FIR은 도착·출발·통과 비행 모두 가능하며, 국제공항도 일반 절차로 운영되고 있다. EASA 등은 지역 리스크를 주의하라고 권고하지만, 즉각적인 폐쇄 조치는 없다.
최근 수개월간 이란과의 갈등으로 이스라엘 영공이 여러 차례 폐쇄·재개된 바 있다. 그러나 7월 24일 현재 폐쇄를 강제할 만한 새로운 군사적 긴장 고조는 확인되지 않는다. 베팅 참여자들은 오늘 자정까지 폐쇄 가능성을 매우 낮게 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