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당국은 이란과의 알-시브(Al-Sheeb) 등 일부 국경 통로를 폐쇄했다. 보안 장비 업그레이드와 밀수·위조 화폐 유입 방지를 위한 조치로 설명된다. 이란은 사전 통보 없이 이뤄진 결정에 불만을 표했다. 이번 조치는 이란-쿠르드 지역 충돌과 민병대 공격 증가 속에 이라크가 추가 분쟁에 휘말리지 않으려는 움직임으로 해석된다.
이라크, 이란 국경 통로 폐쇄…안보 강화
2일 전0조회 0이라크, 알-시브 국경
이라크가 이란과의 일부 국경 통로를 폐쇄했다. 안보 장비 업그레이드와 밀수 방지가 이유로 꼽힌다. 이란은 사전 통보 없이 조치했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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