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종전 협상단장이 최고지도자를 면담하고 미국과 이스라엘의 군사·경제적 동향, 인지전 상황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양측은 행정부와 입법부가 긴밀히 협력해 경제 및 민생 문제를 해결하기로 뜻을 모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면담은 종전 협상 구상과 대외 정보전·군사 변수에 대한 점검이 함께 이뤄졌다는 점에서, 향후 협상 과정에서 미국·이스라엘 관련 쟁점이 주요 의제로 다뤄질 가능성을 시사한다. 다만 면담의 구체적 합의 내용과 후속 일정은 확인되지 않아 전망은 보수적으로 봐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