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숙 총리는 정부가 주택 공급 인허가 기간을 68개월에서 37개월로 단축해 공급 속도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한성숙 총리는 경찰 개혁도 본격화하겠다고 했다. 오는 14일 경찰개혁위원회 1차 회의를 시작으로 경찰의 수사 전문성을 높이고 감찰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움직일 계획이다.
이번 조치는 주택 공급의 병목을 줄여 주거 안정에 속도를 내는 한편, 수사 역량과 감독 기능을 함께 손질해 신뢰 회복을 노리려는 흐름으로 해석된다. 향후 1차 회의 이후 위원회 논의가 구체화되는지에 관심이 모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