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 조선사업 총괄부회장 신설…이상균 선임

1시간 전3대한민국, 울산

HD현대가 조선사업 총괄부회장을 신설하고 이상균 부회장을 선임했다. 안전 경영과 강화된 산업안전보건법 대응을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 데이터센터 엔진 사업(8300억 원) 등 신성장 동력에 집중한다.

HD현대가 조선 사업을 총괄할 부회장을 새로 신설하고, 이상균 부회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 부회장은 그룹 전체 조선 사업을 총괄하며 신성장 동력 확보와 안전 경영을 이끈다는 계획이다. 회사는 강화된 산업안전보건법에 대응하기 위한 운영 체계를 정비하는 한편, 8300억 원 규모의 데이터센터 엔진 사업 등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이번 인사와 조직 개편은 조선 분야에서 안전 중심의 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성장 동력으로의 전환을 동시에 추진하려는 신호로 해석된다. 회사는 안전과 사업 역량을 함께 끌어올리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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