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스바이오메드가 룩셈부르크의 조직은행과 3년 공급계약을 맺고 유럽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한스바이오메드는 슈어퓨즈, 엑스퓨즈, 슈어칩, 슈어덤 등 4종의 인체조직 이식재를 유럽에 공급할 계획이다. 오는 2026년 11월 첫 공급을 시작으로 유럽 내 판매 지역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이번 계약은 유럽 판매 기반을 차례로 넓혀 매출 다변화를 노리려는 전략으로 해석된다. 첫 공급 시점이 명시된 만큼, 초기 지역 확장 속도와 유통 정착 여부가 향후 성과의 관전 포인트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