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군산시가 지역 청년 근로자의 장기 근속과 자산 형성을 지원하기 위한 협력에 나섰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만 39세 이하 청년이 매달 10만 원을 적립하면 3년 뒤 원금 1296만 원과 복리이자를 받을 수 있도록 설계됐습니다.
이는 지역 청년의 경제적 자립 기반을 마련하고 중소기업의 인력 유지를 동시에 달성하려는 정책입니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군산시의 협력으로 청년 근로자들이 장기적으로 직장에 근속하도록 유인하면서 동시에 체계적인 자산 축적을 지원하는 방식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