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와 LG CNS가 협력해 2030년까지 AI 스마트팩토리를 구축한다. 대상은 오창·화순·음성 공장의 생산 라인으로, 자동화와 자율운영 체계로 전환한다.
또한 GC녹십자는 정부 주관 AI 백신 제조 과제에 선정되며 디지털 혁신을 추진해 왔다. 이번 스마트팩토리 구축은 그 연장선에서 생산 현장의 운영 방식을 고도화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의미는 제약·바이오 제조 공정의 데이터 기반 운영으로 전환 속도를 높일 수 있다는 점이다. 다만 기사에 구체적 투자 규모나 일정, 성과 지표는 제시되지 않아 향후 구체 계획과 효과는 확인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