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천절 연휴 마지막 날인 오늘 전국 곳곳에 오전까지 비가 내릴 전망이다. 일부 지역에는 싸락우박이 떨어질 수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오후부터는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기온이 크게 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변동은 환절기에 따른 일시적 기온 하락과 맞물려, 감기 등 호흡기 질환과 체온 저하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고 전해진다.
기온이 내려가는 구간에서는 외출 시 겉옷을 챙기고 수분 손실에 대비하는 등 건강 관리가 중요하다. 비가 그친 뒤에도 일교차가 커질 수 있어 생활 리듬 조절이 필요하다는 관측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