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의회는 11일부터 2027년 예산안 심의를 시작했다. 정부는 세수 증대와 공무원 감축, 가족수당 동결 등을 포함한 안을 제출했다. 학생 시위와는 별도로 재정 건전성 확보를 위한 논의가 이어진다.
프랑스, 2027 예산안 의회 심의 시작
5시간 전0조회 0프랑스, 파리
AI의회가 2027년 정부 예산안을 심의하기 시작했다. 학생 시위와 별도로 재정 정책 논의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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