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근로복지협회가 K컬처 확산과 외국인 노동자의 복지 증진을 목표로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박상진 월드케이팝센터 대표는 협약을 통해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부터 외국인 아티스트 전문 트레이닝, 글로벌 오디션(온라인) 등 원-스톱 지원 체계를 구축할 방침을 밝혔다.
이번 협약은 민간 외교 확대의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협회 관계자는 "노동자 복지 증진과 K컬처 문화 확산을 통해 한국과 국제사회의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전했다. 협약에는 외국인 근로자 지원, 문화 교류, 한류 확산 등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