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학교 남승현 교수가 에볼라와 한타바이러스 등 신종 감염병의 위협성을 지적하며 감염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남 교수는 최근 발언에서 에볼라와 한타바이러스가 여전히 글로벌 보건 위협요소임을 언급하고, 이에 대한 대비 강화를 촉구했다. 특히 감염관리 체계의 구축과 운영이 감염병 확산 방지의 핵심이라고 설명했다.
전문가들은 기후변화와 국제 이동량 증대로 감염병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선제적 감염관리 체계 확보의 필요성을 공감하고 있다. 남 교수의 지적은 감염병 대응 정책 강화의 필요성을 재조명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