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1일 DMZ에서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군과 유엔사가 현장 조사를 위한 합동조사 준비에 본격 착수했습니다.
이번 조사는 사고 원인과 진상을 규명하기 위한 것으로, 폭발이 일어난 현장은 위험 지역으로 분류돼 접근과 작업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군은 무엇보다 안전 확보를 최우선으로 두고 조사 진행 방침을 세운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번 합동 조사 준비가 본격화되면 사고 경위에 대한 사실관계 정리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현장 위험도에 따라 조사 속도와 세부 일정은 안전 조치에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있어, 결과와 후속 조치는 확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