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엑스는 1~5W 수준의 초저전력 NPU를 활용해 실시간 교통 영상 분석 기술을 선보였다. 회사는 교통 CCTV를 지능화해 분석 효율을 높이겠다는 구상 아래 기술 적용을 확대하고 있다.
딥엑스는 한국도로공사와 코레일 등과 협력해 스마트 교통 인프라 구축을 본격화하고 있다. 이는 영상 기반 교통 데이터 처리를 현장에 더 가깝게 구현하려는 흐름으로 해석된다.
딥엑스의 접근은 저전력 AI 반도체를 교통 시스템에 접목해 확장성을 확보하려는 전략으로 보인다. 향후 글로벌 ITS 시장 공략 과정에서 적용 지역과 파트너십이 성패를 좌우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