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서울대에 ‘AI반도체 혁신연구소’를 열고 최장 6년간 110명 이상의 석·박사급 인재를 양성합니다.
류수정 소장이 필두에 서며, 연구소는 신경망처리장치(NPU) 연구를 필수화해 교육·연구를 연계합니다.
연구소는 기업과 협력해 현장에 맞춘 기술을 확보하는 계획도 함께 제시했습니다.
이 같은 산학 연계는 NPU 중심의 전문 인력을 키우고, 반도체 기술의 실용화 속도를 높이려는 방향으로 해석됩니다. 향후에는 양성 규모와 연구 성과가 어떤 기술·인력으로 이어질지가 관전 포인트로 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