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1월 7일 오후 충청북도 단양의 만천하스카이워크에서 짚라인이 운행 중 멈추는 사고가 발생했다.
운행이 중단된 뒤 탑승객 1명이 약 30분간 공중에 고립됐다가, 운영 업체 관계자에 의해 무사히 구조됐다.
사고는 관광 레저 시설에서 기계·운행 시스템이 일시 정지될 때 발생할 수 있는 안전 취약을 다시 보여줬다. 다만 인명 피해는 확인되지 않았고, 현장에서는 운행 중단 시간과 구조 경위를 중심으로 안전 대응이 이뤄진 것으로 알려져 있다. 향후에는 동일 유형의 정지 재발 방지와 즉각 대피·구조 절차 점검이 중요해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