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클론 아르납이 안드라프라데시-야남 해안에 상륙한 뒤 심한 사이클론 폭풍으로 약화됐다. IMD는 10월 31일까지 서벵골에 폭우와 돌풍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오디샤 정부는 남부 지역에 고위험 경보를 유지하며 3만 명 이상을 대피시켰다. ODRAF, NDRF 등 재난 대응팀이 배치됐고 어선들은 안전하게 귀항했다.
서벵골 남부 24파르가나스와 푸르바 메디니푸르 해안 지역에서 이미 폭우와 강풍이 보고됐으며 콜카타에도 천둥번개를 동반한 비가 내렸다.
사이클론 아르납, 오디샤·서벵골에 영향
1시간 전0조회 0인도, 오디샤
AI사이클론 아르납이 안드라프라데시-야남 해안에 상륙한 후 약화되면서 오디샤와 서벵골이 폭우와 강풍에 대비 중이다. 오디샤에서 3만 명 이상 대피하고 고위험 경보가 발령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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