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PS 재정 논쟁, 스프링필드 주정부 지원이 핵심

1일 전0미국, 시카고
CPS 재정 논쟁, 스프링필드 주정부 지원이 핵심AI

시카고 교육위원회 대통령 후보 3명이 CPS 재정 문제를 놓고 토론했다. 1,500만 달러 주정부 추가 지원 기대가 쟁점이다. 11월 3일 첫 선출직 교육위원회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있다.

10월 31일 시카고 교육위원회 대통령 후보 Jessica Biggs, Victor Henderson, Hilario Dominguez가 CPS 재정 문제를 주제로 토론했다. 현 이사회는 101억 달러 예산에 주정부로부터 1억 5,000만 달러 추가 지원을 기대하고 있으나 실현 여부가 불확실하다.

Dominguez 후보는 “스프링필드와 싸워 자금을 확보해야 한다”고 주장한 반면, Biggs 후보는 예산 편성 시 주정부 지원을 과도하게 의존하지 말아야 한다고 지적했다. Henderson 후보도 비슷한 우려를 표했다.

이번 선거는 시카고 공립학교 재정 안정화와 주·시 정부 간 협력 방향을 결정하는 중요한 투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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