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31일 시카고 교육위원회 대통령 후보 Jessica Biggs, Victor Henderson, Hilario Dominguez가 CPS 재정 문제를 주제로 토론했다. 현 이사회는 101억 달러 예산에 주정부로부터 1억 5,000만 달러 추가 지원을 기대하고 있으나 실현 여부가 불확실하다.
Dominguez 후보는 “스프링필드와 싸워 자금을 확보해야 한다”고 주장한 반면, Biggs 후보는 예산 편성 시 주정부 지원을 과도하게 의존하지 말아야 한다고 지적했다. Henderson 후보도 비슷한 우려를 표했다.
이번 선거는 시카고 공립학교 재정 안정화와 주·시 정부 간 협력 방향을 결정하는 중요한 투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