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2일 콜롬비아 카우카 주 엘 보르도 인근 팬아메리칸 하이웨이 톨부스에서 차량 폭탄이 폭발해 민간인 3명이 부상했다. 군은 전 FARC 계열 '카를로스 파티뇨 전선'을 지목했다. 같은 주에서 드론 공격과 교전이 잇따라 군인 2명이 사망했다. 데 라 에스프리엘라 대통령은 반군을 테러리스트로 규정하고 강경 대응을 선언했다.
콜롬비아 카우카 주 톨부스에서 차량 폭탄 테러, 3명 부상
1일 전0조회 0콜롬비아, 엘 보르도
엘 보르도 인근 톨부스에서 차량 폭탄이 터져 민간인 3명이 다쳤다. 전 FARC 계열 반군 조직이 배후로 지목되며 군과 반군 간 충돌이 격화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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