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 정부는 10월 20일 전선 시스템으로 인한 폭우로 5개 지역 학교 수업을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라스 콘데스 지역에서는 알루비온 피해 지역 주민들에게 오전 10시 전 대피를 촉구했다. 산티아고 메트로 일부 역도 의료 응급 상황으로 폐쇄됐다.
칠레, 5개 지역 학교 휴교령…전선 영향
2시간 전0조회 0칠레, 산티아고
전선 영향으로 칠레 5개 지역 학교가 10월 20일 휴교한다. 정부는 라스 콘데스 지역 주민 대피를 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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