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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국제

백신 정책 둘러싼 혼란 속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 신임 소장 확정

1시간 전조회 1미국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 신임 소장이 연방의회 상원 승인으로 확정됐다. 약 1년간 공석이었던 최고 지위의 결정으로 기관 운영 정상화가 기대된다. 백신 정책 등을 둘러싼 정권과의 입장 차이는 계속될 전망이다.

미국 감염병 대응을 담당하는 질병통제예방센터(CDC)의 신임 소장이 5일 연방의회 상원에서 승인됐다. 약 1년간 공석이었던 소장 자리가 정해진 것이다.

CDC는 최근 백신 정책을 둘러싸고 정권의 방침과 상충한다는 이유로 전임 소장이 해임되는 등 혼란이 계속되고 있었다. 신임 소장의 임명으로 감염병 대응 체계가 안정화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백신 정책 등을 놓고 행정부와의 입장 차이가 지속될 가능성도 남아 있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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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백신 정책#소장 임명#연방의회#감염병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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