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햄 총리, 글래스고서 4개국 수장과 권한 이양 논의

3시간 전0영국, 글래스고

앤디 번햄 총리가 글래스고에서 스코틀랜드·웨일스·북아일랜드 대표와 만나 지역 권한 확대를 논의했다. 고용 지원과 재산업화 자금 분권화가 주요 의제였다.

영국 총리 앤디 번햄이 글래스고에서 열린 국가경제위원회 회의에서 스코틀랜드·웨일스 수장 및 북아일랜드 대표와 만났다. 회의에서는 고용 지원 특히 청년 일자리와 재산업화 자금의 지역 분권화가 논의됐다. 번햄 총리는 “어떤 국가도 뒤처지지 않게” 4개국이 같은 속도로 움직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SNP 지도자 존 스위니는 건설적 대화로 평가하면서도 독립 문제는 별개로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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