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hc가 필리핀 마닐라의 니노이 아키노 국제공항 제3터미널에 2호점을 개점했습니다. 약 162㎡ 규모의 매장을 열고 현지 공략을 강화한다는 계획입니다.
이번 개점은 지난해 수옌 코퍼레이션과 마스터 프랜차이즈 계약을 맺은 뒤 글로벌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내는 흐름과 맞닿아 있습니다. 공항 입점은 이동 수요가 집중되는 장소 특성상 브랜드 노출과 신규 고객 접점을 넓히는 수단으로 활용돼 왔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업계에서는 공항 내 추가 매장 확대가 이어질 경우 해외 운영망을 더 빠르게 굳힐 수 있을지 주목합니다. 다만 계약·운영 범위와 추가 출점 속도는 공식 정보로 확인된 부분 안에서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