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 주요 노동조합 CSC와 FGTB가 정부의 예산 정책에 반대하며 금요일과 월요일 이틀간 시위를 벌인다. 브뤼셀 공항에서 지상조업사 파업으로 약 140편 항공편이 취소될 예정이다. 샤를루아 공항은 정상 운항한다. SNCB 철도는 일요일 저녁부터 월요일까지 감축 운행하며, 대중교통·교육·쓰레기 수거 등 공공서비스도 차질이 예상된다. 브뤼셀 시위에는 수천 명이 참가할 전망이다.
벨기에 노동조합 파업으로 항공·철도 혼란
15시간 전0조회 0벨기에, 브뤼셀
AI주요 노동조합이 정부 예산 정책에 반대해 금요일과 월요일 이틀간 파업을 벌인다. 브뤼셀 공항 140편 취소 예상, 철도와 공공서비스도 영향 받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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