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라루스 국방부는 9월 29일부터 10월 2일까지 연례 동원 준비 훈련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지역 행정위원회 의장들이 지휘하며, 지방 당국·군사위원회·영토군·민병대 간 협력을 강화하는 것이 목적이다. 비테브스크와 고멜 지역 일부 단계는 10월 중순에 진행된다. 고멜 지역은 우크라이나 국경과 인접해 있다.
벨라루스, 9월 29일부터 동원 준비 훈련 시작
2일 전13조회 13벨라루스, 민스크
벨라루스가 9월 29일부터 10월 2일까지 동원 준비 훈련을 실시한다. 지역 당국과 영토군, 민병대 편성 연습이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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