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아르헨티나가 '안데스-대서양 회랑' 프로젝트를 통해 아르헨티나 북서부의 핵심 광물 자원을 대서양 항구와 연결하는 인프라 사업을 추진한다.
철도·송유관·항만 개선을 통해 미국 기업의 투자 기회를 확대하고, 리튬·구리 공급망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 사업은 서반구 내 첫 글로벌 인프라 파트너십 회랑으로 평가된다.
미국-아르헨티나, 북서부 광물 인프라 프로젝트 착수
16시간 전1조회 1아르헨티나, 후후이
미국과 아르헨티나가 북서부 광물 자원과 대서양 항구를 연결하는 인프라 사업을 발표했다. 리튬·구리 공급망 강화가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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