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에너지 위기 대응 방안 모색…한경협, 기후경제통상포럼 개최

5월 16일0대한민국

한국경제인협회가 기후경제통상포럼 개최로 중동 에너지 위기 대응 방안 논의 미·중 자원 경쟁과 희토류 제재 등 신(新) 자원 지정학 분석 한국의 에너지 안보 강화와 전략물자 확보 방안 모색

한국경제인협회 한국경제연구원이 한국자원경제학회, 한국국제통상학회와 함께 오는 20일 '2026 제1차 기후경제통상포럼'을 개최한다. 중동 발 에너지 쇼크에 대응하고 글로벌 공급망 재편 속에서 한국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정책 대안을 논의하는 자리다.

주요 발제는 미·중 자원 경쟁의 지경학적 분석으로 진행된다. 이왕휘 아주대 정치외교학과 교수는 셰일 혁명과 희토류 제재 등을 중심으로 신(新) 자원 지정학의 흐름을 분석한다. 포럼에서는 에너지 안보 강화, 희토류 등 전략물자 확보, 친환경 산업 전환 등 한국이 당면한 경제·통상 현안을 다룬다.

한경협은 이번 포럼이 중동 정정 불안정과 글로벌 에너지 가격 변동성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기업과 정부의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데 의의가 있다고 강조했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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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안보#자원외교#중동#희토류#한경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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