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북부 리튬 메사(Lithium Mesa)가 5개년 개발 계획을 발표했다. 살타·카타마르카·후후이 3개 주가 참여해 인프라, 지역 공급업체 육성, 규제 조화를 논의했다. 2026년 상반기 리튬 수출이 10억9천만 달러를 기록하며 주요 수출 품목으로 부상했다. 세계은행과 함께 로드맵을 작성 중이다.
아르헨티나 북부, 리튬 개발 5개년 계획 수립
2일 전0조회 0아르헨티나, 살타
살타·카타마르카·후후이주, 리튬 산업 인프라·공급망 협력. 수출 10억 달러 돌파하며 지역 개발 로드맵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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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업#리튬#북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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