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골라 대통령, 로마 식량안보 포럼 참석 후 귀국

1일 전0앙골라, 루안다
앙골라 대통령, 로마 식량안보 포럼 참석 후 귀국AI

주앙 로렌수 대통령이 10월 18일 로마 세계식량포럼 참석 후 루안다에 귀국했다. 앙골라 외교관의 FAO 사무총장 후보 지지와 남부 가뭄 대응 프로그램을 강조했다.

앙골라 주앙 로렌수 대통령이 10월 18일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린 세계식량포럼 2026 참석 후 루안다로 귀국했다. 포럼에서 식량안보와 농식품 시스템 전환을 논의하며, 앙골라 외교관 호세파 사코의 FAO 사무총장 후보 지지를 호소했다. 남부 지역 가뭄 대응을 위한 42억 달러 규모 PCESSA 프로그램 추진 상황도 소개했다. FAO 사무총장 및 베네수엘라 부통령과 양자 회담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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