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전개 1P29. 30. 02:48
9월 소비자신뢰 2014년 이후 최저치 확인
미국 9월 소비자신뢰지수가 81.9로 발표되며 2014년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전문가 전망치 89를 크게 밑돌았고, 물가 상승과 높은 비용 부담이 소비 심리를 누르는 요인으로 거론됐다. 이 영향으로 향후 6개월 경기 전망도 어둡게 평가되는 가운데, 경기 전반에 대한 하방 압력이 커질 수 있다는 해석이 나온다. 다만 신뢰지수만으로 경기 흐름을 단정하긴 어렵다는 점도 함께 언급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