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전개 1P39. 7. 17:46
한국형 일차의료 혁신 거점기관 선정 확대
보건복지부가 전주 예수병원과 광주 북구를 지역사회 일차의료 혁신 거점·시범기관으로 선정했다. 두 기관 모두 2029년까지 50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동네 의원과 보건소가 협력하는 한국형 주치의제를 운영하며, 질병 치료 중심에서 벗어나 예방·돌봄·치료를 통합 제공하는 지역사회 기반 의료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이는 의료 접근성 개선과 주민 건강 결과 개선을 목표로 하는 일차의료 정책의 실행 단계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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