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조선전쟁 휴전협정 73주년을 맞아 '전승절' 기념행사를 개최했으며, 김정은 총서기가 직접 참석하여 군 행진 등 대규모 행사를 진행했다. 김정은은 전사자 묘지 방문과 추도식을 통해 조선전쟁 역사화를 강조하고 차세대 교육을 진행했다.
202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