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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론 대만 노조 영업이익 15% 배분 요구

마이크론 대만 노조가 영업이익의 15% 배분을 요구하며 파업을 준비 중이다. 회사의 4~5% 수준 제시안에 반발하며 삼성·SK하이닉스의 이익배분제를 기준으로 제시하고 있다.

7시간 전 시작 · 1시간 전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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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전개

같은 사실을 전한 기사들은 하나로 묶고, 최초 보도부터 후속 보도까지 시간순으로 정리합니다.

핵심 전개 1P39. 16. 10:26

마이크론 대만 노조 대규모 성과급 요구와 파업 준비

마이크론 대만 노조가 영업이익의 15% 수준을 성과급으로 지급할 것을 요구하며 파업을 준비 중이다. 노조는 회사가 제시한 68개월치 현금과 주식 지급안(실제로는 영업이익의 4~5%)이 경쟁사 대비 현저히 낮다고 주장하고 있다. 마이크론이 역사상 최대 규모인 1억 달러 보상안을 제시했지만, 노조는 이것이 불충분하며 추가로 영업익의 15% 수준을 요구하고 있다. 노조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이익배분제를 국제 기준점으로 제시하며 글로벌 반도체 업계의 관행을 강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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