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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외교원 해킹, 국정원 요원 정보까지 노출

국립외교원 온라인 교육 사이트가 10개월간 해킹당한 가운데 재외공관 관계자뿐 아니라 국정원 요원 정보까지 유출된 것으로 확인됐다. 청와대와 외부 전문가들은 북한 해킹 조직의 소행으로 추정하며 2차 피싱 공격 등 후속 위협에 대한 우려를 제기했다.

7월 22일 시작 · 7월 25일 업데이트
  1. 3건7월 22일
  2. 1건7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