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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 보도진행 중
국립외교원 해킹, 국정원 요원 정보까지 노출
기사 3건2일 전 시작 · 최근 3시간 전
국립외교원 온라인 교육 사이트가 10개월간 해킹당한 가운데 재외공관 관계자뿐 아니라 국정원 요원 정보까지 유출된 것으로 확인됐다. 청와대와 외부 전문가들은 북한 해킹 조직의 소행으로 추정하며 2차 피싱 공격 등 후속 위협에 대한 우려를 제기했다.
- 1보분기점속보분쟁·군사2일 전
북한 해킹 조직 정보 유출 우려…요원 신원 노출·피싱 위험
북한 해킹 조직 추정…국내 외교관 정보 대량 유출 정보 요원 신원 노출·2차 피싱 공격 등 심각한 안보 위협 외교부, 파견 공무원 안전 대책 마련 중
- 3보후속속보분쟁·군사3시간 전
10개월 잠복한 해커, 국정원 요원 정보까지 노출
국립외교원 온라인 교육 사이트 해킹으로 해외 공관 관계자와 다른 부처 파견 공무원 정보 유출 해커가 약 10개월 잠복한 가운데 국정원 요원 정보까지 노출됐을 가능성 외교·정보 인력 개인정보 유출로 국가 안보 위협 우려
- 2보분쟁·군사2일 전
청와대 "외교부 해킹 주체 추정 가능…철저히 대처하겠다"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이 외교부 해킹 사건에 대해 강력한 대응 의지를 표명했다. 주체 단정은 어렵지만 추정이 가능하다는 입장으로, 현재 원인 규명에 집중 중이다. 정부는 피해 범위 파악 및 재발 방지를 위한 체계 구축을 추진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