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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영국·이탈리아 차세대 전투기 GCAP 개발 본격화

일본·영국·이탈리아가 공동 개발하는 차세대 전투기(GCAP) 사업에서 일본의 거점이 미쓰비시 공장으로 확정되고 있다. 일본 방위부의 신규 부서 신설과 함께 국제 방위 협력 강화 움직임이 가속화되고 있다.

7월 24일 시작 · 7월 25일 업데이트
  1. 1건7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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