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전개 1P210. 13. 18:35
인천 상업시설 흉기난동 사상자 확정
인천 상업시설에서 전자발찌를 착용한 50대 남성이 흉기를 휘둘러 사상자가 발생했다. 경찰은 피의자에게 과거 살인미수 전과가 있으며, 범행 당시 약물을 복용했다고 진술했다고 밝혔다. 앞서 같은 사건으로 8명이 부상한 정황이 보도된 가운데, 이번 기사에서는 사상 규모가 제시됐다. 당국은 진술과 전력을 토대로 범행 경위 및 약물 복용 사실을 확인하며 대응책을 마련하는 데 주력할 것으로 전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