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전개 1P38. 25. 08:58
국내 전기차·PHEV 시장 경쟁 다각화
중국 BYD와 국내 기아가 같은 전시회에 참가하며 전동화 기술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다. BYD는 PHEV 중심의 투트랙 전략으로 국내 시장 진출을 확대 중이며, 씨라이언 6 DM-i가 8월 24일 고시 등재를 완료해 고객 인도를 시작했다. 기아는 PV5 패신저와 EV3·EV5 GT Line 등 전동화 라인업으로 대응하고 있다. 두 브랜드의 동시 전시는 국내 전기차 시장에서 EV와 PHEV 양측 수요 경쟁이 심화되는 추세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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