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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수청 수사관 임용·초대청장 인선 난항

중대범죄수사청이 10월 2일 출범을 앞두고 임은정·문지석 등 수사관 1차 임용을 완료했으나, 정치권 의견 대립으로 초대 청장 인선이 지연되며 수장 없이 출범할 가능성이 커졌다.

3일 전 시작 · 15시간 전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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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전개 1P29. 17. 06:33

중수청 수사관 임용 완료·초대청장 선임 난항

중대범죄수사청 개청준비단이 임은정 서울동부지검장, 문지석 수원고검 부장검사 등 주요 검사들의 1차 특례 임용을 완료하고 합격자들에게 개별 통보를 마쳤다. 10월 2일 출범을 앞둔 중수청은 수사관 인선은 진행 중이나, 정치권의 의견 대립과 각 진영의 이해관계 충돌로 초대 청장 후보 선정이 지연되면서 수장 없이 출범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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