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전개 111. 3. 06:042만표 개표 중단 요구로 대법원 상고트럼프 행정부가 캘리포니아주 우편투표 2만 표의 개표를 중단해 달라고 대법원에 상고했다. 행정부는 해당 표가 비시민권자 투표 의혹과 관련돼 ‘분리’가 필요하다는 취지로 분리 보관을 요구해 온 것으로 전해졌다. 선거권과 우편투표 무결성을 둘러싼 법적 쟁점이 대법원 판단을 통해 본격화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관련 보도 2건최근 11. 3. 07:432건 펼치기